제목 IP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제작 환경 데모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11-03 09: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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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FOR-A (대표 : 키요하라 카츠아키, 본사 : 동경 시부야구)는 오는 1116일(수)부터 18일(금)까지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되는 "2016 국제 방송 장비 전시회(Inter BEE 2016)"에서 IP기술을 활용한 자막/RCG시스템을 차세대 제작 환경으로서 시연합니다.(홀 6, 부스 No. 6515)
 
최근 텔롭 시스템은 스튜디오 서브에 개별적으로 송출 시설을 설치하여 베이스 밴드로 이용되는 것 외에도, CG룸에 집중화 되는 시스템도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올해는 텔롭/RCG시스템에 현재 개발 중인 12G-SDI 또는 IP의 인터페이스를 가진 그래픽 카드를 탑재함으로써 텔롭/RCG시스템을 IP환경에서 유연하게 구축할 수 있는 차세대 환경을 선보입니다.
 
폐사는 소니 주식회사, 소니 비즈니스 솔루션 주식회사와 협력하여, 양쪽 부스 사이를 IP네트워크(SONY NMI방식)로 연결. 소니/소니 비즈니스 솔루션 부스(부스 No. 4406)의 IP LIVE시스템을 기반으로 폐사 부스에 있는 텔롭/RCG시스템을 활용합니다.
 
이번 시연에서는 IP기술을 이용함으로써 시스템 간이나 거점 간의 소재 공유와 기자재를 공유하는 "리소스 공유", 유연한 장비 구성 변경과 다중화의 확보가 가능한 "시스템 체인지", 여러 개의 거점을 연결하여 부드럽게 제작을 하는 "가상화"를 실제로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전송의 IP방식은 여러 회사/단체가 각각의 방식을 제안하고 있지만, 폐사는 순차적으로 대응하는 IP방식을 늘리겠습니다. 또 향후, 소스(소재) 공유/장비를 공유할 수 있는 부분부터 IP를 활용하여, 각 아일랜드에서는 12G-SDI도 활용할 수 있는, 차세대 제작 환경 맞춤 솔루션·제품을 확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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